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로손 편의점으로 가서
유유투어 깃발 든 유진짱 가이드님을 만났는데
너무 반갑게 맞이 해주셔서 첫 시작 부터 마음이 신나졌음!!!!🫶🏻🫶🏻🫶🏻🫶🏻
저희는 늦게 가서 맨 뒷자석에 앉았는데,
완전 좋았음,, 왜냐면 의자 젖여서 잘수있어서!!
14개월 아기도 데려 갔는데 편한지 안울고,,,,,
그리고 투어는 진짜 아무 생각 안 해도 됨!!
눈 뜨니까 히타에 도착하고 ,
또 타니까 벳부 가있고, 유후임이고 하카타역이였음,,,,
그냥 “NPC처럼 이동됨”
이거 진짜 핵심인데
유진짱 가이드가 중간중간 꿀팁
꿀템 등등 이야기 많이 해줘서
투어 뿐 아니라 후쿠오카 꿀팁도 다 알려줌
애기 있어서 걱정 했는데 완전 만족!!!!!
시간도 진짜 빠르게 가고 역사 이야기도 많이
해주셔서 너무 재밌게 투어 했음!!!!!!
그리고 유후인에서 인생샷도 직접 한분 함붐 다
찍어주셔서 세상 감동,,,,,,,
진짜 다음에 또 유진짱 만나고 싶을정도로
세상 섬세하고 친절함!!!!!!
(그리고 너무 예쁘심!!!!!)
후쿠오카 갈때마다 투어버스 이용하는데
앞으로믄 여기만 이용할게요!!!!!
완전 감동 포인트는,,, 아기 챙기랴 짐챙기랴 택시에 휴대폰 두고 내렸는데,,, 유진 가이드님이 도와주심,,,,하 진짜 너무 힘들고 눈물 났는데 세상 침착하시고 친절하게 핸드폰 찾는거 도와주셔서 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