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호핑 너무 좋았어요~~!!!!!
오전 마하가나도 뷰 미쳤고 모래도 너무 부드럽고 곱고~~ 다 좋았는데 오션스타 호핑 너무 좋았어요~~
마하가나에서 탑승타자마자 레모네이드 너무 시원하게 마셨고~~
한국 교포 가이드분이 계셔서 낚시 사용법과 잡히는 어종 설명도 잘 들었어요~~^^
낚시 체험도 너무 신기하고 잼있었고 다금바리 잡아주시고 저희 일행이랑 다른 일행들도 쥐치, 방어까지 잡아서 너무 신났어요~ ^^
아이에게도 일일히 고기 잡아보게 한 다음 사진까지 촬영해 주셨고 낚시대도 일일히 다 봐 주시고 ~~^^ 너무 즐거웠습니다~~
호핑 시작하자마자 가오리 봤는데 바로 거북이 봤어요 ~~!!!!
아이도 거북이와 가오리 보고 완전 신나했고 다른 물고기도 진짜 많았어요~~완전 아쿠아리움이에요~
중간에도 아이들 계속 케어해 주시고 현지인 가이드분이 나중에는 아이 튜브에 태워서 빠르게 수영해 주셔서 아이가 너무 신나 했어요~~~
스노쿨링하는 동안 잡힌 물고기 바로 손질해 주셔서 회로 내어 주셨고 라면 과일 맥주까지 너무 좋았고
아이가 맛있다고 거의 회 한 접시를 혼자 다 먹었어요~~!!!
마지막 나오늘 길에도 일본 침몰선부터 배 안에 태극기와 성조기 아래에서 일행별로 사진도 다 찍어주셔서 정말 뭐 하나 부족함 없는 투어였어요~~^^
다른 나라에서도 호핑 했었는데 아이나 다른 일행도 여기 호핑이 최고였다고 할만큼 뷰도~ 바다도~ 친절도~ 잔잔함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거북이 투어~~ 다음에 사이판 오면 또 올께요~~^^ 가장 행복한 하루였어요~~ㅎㅎ
여행날 조상님과 함께한 소소버스 투어, 정말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버스에 타는 순간부터 조상님이 여행지 곳곳의 이야기와 숨은 정보들을 차분하게 들려주셔서 이동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오히려 “아, 이런 의미가 있었구나” 하며 여행이 더 풍성해졌습니다.
처음코스인 다자이후 맛집추천으로 든든히 주먹밥으로 아침 시작!!
유후인도 2주차장에 도착이어서 좋았어요!! 버섯구이집 바로앞이라 유후인도 버섯구이부터 먹고 쭉 구경하며 추천해주신 우동집도 꿀맛!! 추천해주신 인력거투어로 여유롭게 유후인을 즐기기 좋았습니다. 사람많은 벳부에서도 라무네와 계란을 챙겨주시고 먹는방법 설명도 알차게 해주셨어요.
특히 여행 당일이 생일이었는데, 조상님이 이를 알고 감동적인 작은 이벤트까지 챙겨주셔서 정말 놀랍고 감사했어요. 버스 안에서 받은 축하가 이렇게 따뜻하게 느껴질 줄은 몰랐습니다. 기분 좋은 생일을 맞을 수 있었어요.
다유벳 여행 너무 좋았지만, 조상님 덕분에 그 즐거움이 한층 더 깊어졌습니다. 맛집부터 사진 명소, 여행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까지 부드럽게 안내해주셔서 마음이 편안했고 여행 전체가 더 행복하게 느껴졌어요.
게다가 버스에서 내린 후에도 “이 근처에서 이렇게 가보시면 좋아요”라며 다음 이동 코스까지 살뜰히 추천해주시고, 모르는 게 있을 때는 카톡으로 상담까지 해주셔서 정말 든든했어요. 여행 중간중간 조상님 덕분에 헤매지 않고 더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버스 안에서부터 이미 좋은 추억이 되고 시작된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함께하고 싶어요.